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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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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 보건의료복지연구센터가 충북 평생교육사업 ‘2024 YD yonug! 서포터즈 구축’을 위한 ‘영동국악엑스포 서포터즈’, ‘영동와인&스마트팜 서포터즈’, ‘실버 서포터즈’ 3개 양성 과정을 지역사회 대상으로 7월 30일부터 10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원대학교의 6개 학과 중 영동국악엑스포 서포터즈와 실버 서포터즈는 4개 학과(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사회복지학부, 치위생학과), 영동국악엑스포 서포터즈는 2개 학과(와인사이언스학과, 스마트팜학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이외에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준비위원회 및 서포터즈 관련 전문 강사가 함께 참여해 교육이 진행된다. ‘영동국악엑스포 서포터즈’ 양성 과정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활용해 영동의 세계국악엑스포 바로 알기, 내고향 맛자랑&멋자랑 등의 교육이 진행되며, ‘영동와인&스마트팜 서포터즈’ 양성 과정은 영동와인 세계화의 핵심인재 성장을 위한 와인 테이스팅, 와인과 음식의 궁합, 자격증 시험 등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실버 서포터즈‘ 양성 과정은 건강한 실버플레이를 위한 노인문제 이해, 시니어진스 체험 교실, 정원 심리치유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영동군과 유원대학교는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앞두고 지역사회 내 역량을 갖춘 서포터즈 양성을 위해 3개 양성과정을 마련했다. 지역주민은 주 2회 오후 6~9시까지 교육에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모두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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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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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가 지난 6월 21일(금) 청주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충북 RISE 지역-대학 동반성장 포럼 및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원대는 치위생학과 박혜진, 신서연, 간호학과 송세민, 물리치료학과 최보미, 와인사이언스학과 김민재 등 총 5명의 학생들이 RISE 서포터즈로 위촉됐으며 이들 중 박혜진 학생은 명예기자단으로 선정됐다. 위 학생들을 포함한 ‘충북 RISE 서포터즈’는 충북 RISE 주요 간담회에 참석, RISE 사업에 관한 의견 제시, 관련 SNS 홍보 및 충북 RISE 뉴스레터 발간 작업 등에 참여한다. 유원대 RISE사업단장 백기영 교수는 “대학생 RISE 서포터즈의 왕성한 활동을 통해충북 RISE 사업과 관련 프로그램의 질적 개선, 운영효율성과 만족도 향상,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등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정부는 최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심화와 산업 인프라의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역소외 현상 등 지역과 대학의 공동위기에 대응하고자 RISE사업을 구축했다. RISE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의 줄임말로 대학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서 위임, 이양하고 지역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체계며 2025년부터 전 지역에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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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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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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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4.07.11
- 조회수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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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미선
- 작성일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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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미선
- 작성일24.07.02
- 조회수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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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미선
- 작성일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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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미선
- 작성일24.06.27
- 조회수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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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김덕현) 스포츠학부 4학년 공수빈 선수가 지난 6월 23일(일) ~ 6월25일(화) 전남 순창군 국민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제23회 회장기전국대학검도선수권대회‘에서 여자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1부 개인전에 출전한 유원대학교 공수빈 선수가 예선전에서 경운대학교 김유정 선수를 2:0으로 이기고 16강에 올라 용인대학교 정현지 선수를 2:0으로 이겼다. 8강에서는 경북대학교 김서윤 선수에게 1:0으로 이겼고, 준결승전에서는 국가대표인 경북대학교 신동아 선수에게 1:0으로 승리해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국가대표인 용인대학교 김은빈 선수와 긴 연장전 끝에 멋진 머리 한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지는 남자1부 통합 단체전에서 유원대학교(남현준, 김규민, 박성준, 이범준, 김두현, 이경태, 김희찬, 김영운, 김성일)은 16강에서 제주대학교를 만나 스코어 6:1로대승을 거뒀고, 8강에서 경운대학교를 만나 4:1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으며 4강전에서는 용인대학교를 만나 2:2 1포인트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대전대학교를 만나 5:1로 아쉽게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제22회 회장기전국대학OB검도대항전’에서 남자 유원대학교OB대항(오상현, 강찬영, 남기원, 오정환)팀은 계명대학교OB 팀을 만나 2:1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대구대학교OB 팀과 겨뤄 2:2로 1포인트 차이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유원대 검도부는 각종 국내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하고 세계검도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스포츠학부 김민환 교수의 지도하에 매년 명실상부한 검도 명문대학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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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장미선
- 작성일24.06.26
- 조회수1244